76년 전, 그들이 우리에게 왔습니다. 이제 우리가 찾아갑니다
이름도 모르던 나라를 지키러 왔던 22개국의 청년들.
이제 대한민국이 그들의 곁으로 찾아가, 그 우정을 미래세대까지 잇습니다.
22개국이 한자리에, 이제는 ‘찾아가는 보훈'으로 혈맹을 미래로 잇다
실행
- 재방한 사업 최초로 22개 참전국 전원 동시 초청, 고령의 참전용사 13명의 참전 이야기를 한 분씩 소개
- 처음으로 참전국 현지(워싱턴 D.C.)에서 국제보훈컨퍼런스 개최, 미 전쟁포로·실종자확인국(DPAA) 양해각서 체결
- 국내외 미래세대 교류캠프(13개국 144명),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(아시아 최초)
성과
- 참전국 후손이 직접 기획한 보훈굿즈를 워싱턴에 전시, 기억을 ‘물려받는’ 세대에서 ‘함께 만드는’ 세대로
- 해외 10개국 28개 매체 30건 보도, AFP·EPA를 통해 참전국 현지까지 확산
- 콜롬비아 강진 때 참전용사·유가족 47가구를 직접 찾아 지원, "이제 우리가 갑니다"를 행동으로 증명
국민이 결말을 쓰는 캠페인, 2030 공감과 민관 동참
실행
- ‘KIM을 찾습니다': 76년 전 종군기자 부대의 소년 KIM을 그 아들이 찾는 사연 공개, 지금도 국민 제보 접수 중
- 인물 중심 세로형 숏폼,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2030 접점 확대
- 정부·공공 7개 기관, 민간 8개사, 국제기구·교육계 2곳, 인플루언서 4인과 협업
성과
- 부처 SNS 82건, 누적 조회 200만 회(목표 대비 133%), 숏폼 11편이 전체 조회의 약 66% 견인
- 별도 홍보비 8백만 원으로 조회 1회당 약 4원의 높은 효율
- 민간 8개사 후원 동참(2년 연속 참여 기업 포함)